친구들과 WISE라는 과학 강의? 듣고 5시에 나왔었는데요,
그냥 모인김에 영화관 가서 영화를 봤습니다...
업 보고 싶었는데 상영을 않하더라구요 -_-;;; 그래서
저에겐 듣보인 [퍼블릭 에너미 / Public Enemies]를 봤습니다.
정말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표끟고 봤는데,...
사실 조금 늦게 입장하여 맨 앞장면은 못봤구...
이해가 않가다가 왜 상황전개가 이렇게 되던지 알겟더라구요 ㅋ
그리고 정말 놀랍던게 마지막에 뜨는 문구
실화라는 것을 알려주더군요;;
여하튼 재밋게 봤습니다.
그리고 정말 인상깊던 명대사
Bye bye.
Black bird....
'Small Talk > Small Talk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Talk]5분만에 보는 특수효과 100년간의 발전사 (0) | 2009/09/23 |
|---|---|
| [Talk]한국인이 창의적이지 못한 이유 (0) | 2009/09/22 |
| [Talk]MS사 가 지향하는 미래 (0) | 2009/09/19 |
| [Talk]노키아, 넷북 시장에 뛰어들다. (0) | 2009/08/25 |
| [Talk]퍼블릭 에너미 (0) | 2009/08/22 |
댓글을 달아 주세요